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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팬택 워크아웃 여부 결정…“이견없을 것”
입력 2014.03.04 (17:55) 경제
악화에 시달려온 스마트폰 제조사 팬택의 워크아웃 개시 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팬택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내일 오후 여의도 본사에서 제1차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를 열고 팬택의 워크아웃 신청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논의합니다.

팬택의 채권기관은 산업은행과 우리은행, 농협은행과 신한은행 등으로 의결 비율 기준으로 채권단의 75% 이상이 동의하면 워크아웃이 개시됩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워크아웃 개시에 큰 이견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내일 팬택 워크아웃 여부 결정…“이견없을 것”
    • 입력 2014-03-04 17:55:32
    경제
악화에 시달려온 스마트폰 제조사 팬택의 워크아웃 개시 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팬택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내일 오후 여의도 본사에서 제1차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를 열고 팬택의 워크아웃 신청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논의합니다.

팬택의 채권기관은 산업은행과 우리은행, 농협은행과 신한은행 등으로 의결 비율 기준으로 채권단의 75% 이상이 동의하면 워크아웃이 개시됩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워크아웃 개시에 큰 이견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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