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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과 사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입력 2014.03.04 (21:34) 포토뉴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삼성화재:우리카드]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블루팡팡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삼성화재 박철우가 강서브를 날리고 있다.
레오 펄펄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삼성화재 레오가 고희진의 서브 에이스에 기뻐하며 포효하고 있다. 뒤쪽은 유광우와 지태환.
이 악물고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우리카드 김정환이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블로킹 높네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우리카드 최홍석이 삼성화재 블로킹 벽에 맞고 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벌써 승리 기쁨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선수들이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명불허전 레오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삼성화재 레오가 타점 높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득점 좋아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선수들이 환호하며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잡아야 산다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삼성화재 리베로 이강주가 리시브하고 있다.
안테나를 피해라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삼성화재 유광우가 안테나를 피해 공을 넘기고 있다.
루니 환호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우리카드 루니가 동료의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그쪽이 아냐 [GS칼텍스:인삼공사]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 GS칼텍스 베띠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유연한 손목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 KGC인삼공사 유미라가 블로킹 벽을 피해 공을 살짝 넘기고 있다.
준우승 보인다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GS칼텍스 선수들이 환호하며 서로 끌어안고 있다.
나는 한송이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 GS칼텍스 한송이가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포기 없는 공격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 KGC인삼공사 백목화가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베띠가 해결사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 GS칼텍스 베띠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장인과 사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입력 2014-03-04 21:34:05
    포토뉴스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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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 득점에 성공한 삼성화재 박철우가 기뻐하고 있다. 왼쪽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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