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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삼각편대 위력! 리그 2위 확정
입력 2014.03.04 (21:50) 수정 2014.03.04 (22:3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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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NH농협 프로배구에서 GS칼텍스가 인삼공사를 물리치고 정규리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경기를 남긴 GS칼텍스는 부담없이 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충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홈팀 인삼공사는 조이스가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타점높은 강타로 양팀 최다인 4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혼자 힘으로 GS칼텍스가 자랑하는 삼각편대를 당할 수는 없었습니다.

GS칼텍스는 베띠가 28득점으로 변함없이 맹활약했습니다.

이소영과 한송이도 나란히 13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고비마다 블로킹으로 3득점을 올린 한송이가 돋보였습니다.

3대 1로 승리를 거둔 GS칼텍스는 5연승을 질주하며 정규리그 준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인터뷰> 한송이(선수)

플레이오프에서 대결이 유력한 인삼공사를 완파했다는 점도 GS칼텍스의 큰 소득이었습니다.

인삼공사는 3위는 지켰지만 4위 도로공사의 추격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가 우리카드를 꺾고 4연승했습니다.

삼성화재는 9일 현대캐피탈전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하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됩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GS칼텍스, 삼각편대 위력! 리그 2위 확정
    • 입력 2014-03-04 21:59:08
    • 수정2014-03-04 22:34:23
    뉴스 9
<앵커 멘트>

NH농협 프로배구에서 GS칼텍스가 인삼공사를 물리치고 정규리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경기를 남긴 GS칼텍스는 부담없이 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충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홈팀 인삼공사는 조이스가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타점높은 강타로 양팀 최다인 4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혼자 힘으로 GS칼텍스가 자랑하는 삼각편대를 당할 수는 없었습니다.

GS칼텍스는 베띠가 28득점으로 변함없이 맹활약했습니다.

이소영과 한송이도 나란히 13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고비마다 블로킹으로 3득점을 올린 한송이가 돋보였습니다.

3대 1로 승리를 거둔 GS칼텍스는 5연승을 질주하며 정규리그 준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인터뷰> 한송이(선수)

플레이오프에서 대결이 유력한 인삼공사를 완파했다는 점도 GS칼텍스의 큰 소득이었습니다.

인삼공사는 3위는 지켰지만 4위 도로공사의 추격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가 우리카드를 꺾고 4연승했습니다.

삼성화재는 9일 현대캐피탈전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하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됩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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