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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금속 가공공장 화재…3,500만 원 피해
입력 2014.03.09 (07:04) 수정 2014.03.09 (15:34) 사회
어젯밤 9시쯤 인천시 효성동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2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5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인천 금속 가공공장 화재…3,500만 원 피해
    • 입력 2014-03-09 07:04:26
    • 수정2014-03-09 15:34:58
    사회
어젯밤 9시쯤 인천시 효성동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2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5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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