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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눈·비…오후에 점차 맑아져
입력 2014.03.09 (06:59) 수정 2014.03.09 (08:13) 일요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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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경기 남부 여섯 개 시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엔 눈이 충청과 남부 지방 곳곳에 눈과 비가 섞여 오고 있습니다.

오늘 내린 눈의 양을 보면 여주 8.5센티미터, 이천 7.5, 수원 4.1, 서울 1.8센티미터로 대설주의보 지역은 적설량이 계속 늘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까지 경기 남부와 충북, 충남 북부 지역엔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최대 10센티미터까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오전 한 때 남부지방에도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눈구름이 걷히면서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눈 소식이 없는 강원 영동과 남부 지방엔 여전히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영남 일부 지역은 건조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산불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계속 불씨 관리엔 신경쓰시는 게 좋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전국 곳곳 눈·비…오후에 점차 맑아져
    • 입력 2014-03-09 07:30:43
    • 수정2014-03-09 08:13:05
    일요뉴스타임
네, 현재 경기 남부 여섯 개 시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엔 눈이 충청과 남부 지방 곳곳에 눈과 비가 섞여 오고 있습니다.

오늘 내린 눈의 양을 보면 여주 8.5센티미터, 이천 7.5, 수원 4.1, 서울 1.8센티미터로 대설주의보 지역은 적설량이 계속 늘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까지 경기 남부와 충북, 충남 북부 지역엔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최대 10센티미터까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오전 한 때 남부지방에도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눈구름이 걷히면서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눈 소식이 없는 강원 영동과 남부 지방엔 여전히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영남 일부 지역은 건조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산불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계속 불씨 관리엔 신경쓰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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