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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주차 차량 전소…2천여만 원 피해
입력 2014.03.09 (09:53) 수정 2014.03.09 (15:34) 사회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노량진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 주차돼 있던 46살 박모씨의 승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천 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노량진 주차 차량 전소…2천여만 원 피해
    • 입력 2014-03-09 09:53:34
    • 수정2014-03-09 15:34:58
    사회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노량진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 주차돼 있던 46살 박모씨의 승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천 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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