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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인중개사협회 해킹, 부동산 DB 유출 없어”
입력 2014.03.09 (11:21) 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홈페이지 해킹 사건과 관련해 협회의 부동산 거래 관련 정보가 유출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공인중개사협회 홈페이지 해킹 사건을 수사한 결과 홈페이지 해킹으로 악성코드는 설치됐지만 이 코드가 작동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보 유출 등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악성코드가 설치는 됐지만 해커가 홈페이지 내부 어디에 코드가 설치됐는지를 파악하지 못해 정보를 빼내는 데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악성코드는 지난해 11월 협회 홈페이지에 설치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연결된 부동산거래 관련 정보 597만 건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 경찰 “공인중개사협회 해킹, 부동산 DB 유출 없어”
    • 입력 2014-03-09 11:21:44
    사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홈페이지 해킹 사건과 관련해 협회의 부동산 거래 관련 정보가 유출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공인중개사협회 홈페이지 해킹 사건을 수사한 결과 홈페이지 해킹으로 악성코드는 설치됐지만 이 코드가 작동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보 유출 등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악성코드가 설치는 됐지만 해커가 홈페이지 내부 어디에 코드가 설치됐는지를 파악하지 못해 정보를 빼내는 데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악성코드는 지난해 11월 협회 홈페이지에 설치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연결된 부동산거래 관련 정보 597만 건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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