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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야, 네 덕분에 또 우승했다’
입력 2014.03.09 (19:42) 포토뉴스
‘레오야, 네 덕분에 또 우승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레오, 삼성화재 정규리그 3연패 주역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레오가 트로피를 든채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제 통합 우승 가자!’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삼성화재 선수들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깊은 한숨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 임동규가 블로킹에 실패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내가 최고 외인 거포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삼성화재 레오가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분위기 좋아! 다 모여라!’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레오 등 삼성화재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레오 고공 강타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삼성화재 레오가 상대 블로킹 위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아가메즈-레오 정면승부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 아가메즈가 삼성화재 레오 블로킹 위로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이선규, 친정팀 공략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삼성화재 이선규가 상대 블로킹을 뚫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 ‘레오야, 네 덕분에 또 우승했다’
    • 입력 2014-03-09 19:42:30
    포토뉴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 경기, 현대캐피탈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이 외국인 선수 레오를 힘껏 안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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