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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기러기 폐사체 AI 양성 판정…서울동물원 휴원
입력 2014.03.13 (12:35) 수정 2014.03.13 (20:48) 사회
경기도 과천에서도 AI 바이러스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경기도 과천시 청계산에서 발견된 큰기러기 폐사체에서 H5N8 AI 바이러스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동물원이 오늘 정오부터 휴원에 들어갔고, 서울대공원을 통과하는 청계산 등산로도 입출입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고병원성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발견지점이 서울동물원으로부터 1.4km에 불과해 휴원조치 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시 전역 사육 가금류 73가구 9백여 마리에 대해 이동제한토록 하고 소독과 예찰 활동을 대폭 강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과천 기러기 폐사체 AI 양성 판정…서울동물원 휴원
    • 입력 2014-03-13 12:35:59
    • 수정2014-03-13 20:48:50
    사회
경기도 과천에서도 AI 바이러스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경기도 과천시 청계산에서 발견된 큰기러기 폐사체에서 H5N8 AI 바이러스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동물원이 오늘 정오부터 휴원에 들어갔고, 서울대공원을 통과하는 청계산 등산로도 입출입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고병원성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발견지점이 서울동물원으로부터 1.4km에 불과해 휴원조치 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시 전역 사육 가금류 73가구 9백여 마리에 대해 이동제한토록 하고 소독과 예찰 활동을 대폭 강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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