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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일 홈 개막전 다양한 이벤트 행사
입력 2014.03.13 (15:05) 연합뉴스
K리그 클래식 부산 아이파크는 오는 15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올 시즌 부산의 공식용품 후원업체인 아디다스가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 시연 행사를 벌이고, 부산 시민 최고의 슈터를 찾는 '캐논슛 대회'도 열린다.

부산은 양문형 냉장고, LED TV, 국제·국내선 왕복 항공권 등 경품도 준비했다.

성남, 홈 개막전에 시민주 청약자 무료입장

K리그 클래식 성남FC가 시민주 청약자들에게 오는 15일 FC서울과의 탄천종합운동장 홈 개막전을 무료로 개방한다.

1주 이상 본청약자라면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성남은 개막전 당일 경기장 동문과 서문에서 청약 신청을 받고 즉석에서 무료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H워터'와 후원 협약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는 고농도 수소 함유수 전문업체인 ㈜에이치워터코리아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워터코리아는 올 시즌 자사 제품인 'H워터' 3만개(소비자가격 9천만원 상당)를 인천 선수단에 지원한다.

인천은 인체 내 유해활성산소 제거에 효과가 있는 수소 함유수가 선수단 피로 해소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원, 루마니아 U-21 출신 치프리안 영입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강원FC는 루마니아 21세 이하(U-21) 대표 출신 미드필더 치프리안(31)을 자유계약선수로 영입했다.

강원은 지난겨울 터키 안탈리아에 차린 전지훈련 캠프에서 2주간 테스트를 거치면서 치프리안의 실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원은 넓은 시야, 탁월한 패스, 압박 상황에서도 돋보이는 볼 간수 능력 등을 치프리안의 강점으로 평가했다.

치프리안은 "K리그에서의 첫 시즌이 무척 기대된다"며 "팀의 꿈인 챌린지 우승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부천, 이용수 교수 특강

K리그 챌린지 부천FC는 지난 12일 이용수 세종대 교수가 최진한 감독 이하 전체 선수단을 상대로 특강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최고의 선수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1시간가량 진행된 특강에서 "최고의 선수는 팀이다. 개인보다 팀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부천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충주 험멜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홈 개막전을 치른다.
  • 부산, 15일 홈 개막전 다양한 이벤트 행사
    • 입력 2014-03-13 15:05:52
    연합뉴스
K리그 클래식 부산 아이파크는 오는 15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올 시즌 부산의 공식용품 후원업체인 아디다스가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 시연 행사를 벌이고, 부산 시민 최고의 슈터를 찾는 '캐논슛 대회'도 열린다.

부산은 양문형 냉장고, LED TV, 국제·국내선 왕복 항공권 등 경품도 준비했다.

성남, 홈 개막전에 시민주 청약자 무료입장

K리그 클래식 성남FC가 시민주 청약자들에게 오는 15일 FC서울과의 탄천종합운동장 홈 개막전을 무료로 개방한다.

1주 이상 본청약자라면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성남은 개막전 당일 경기장 동문과 서문에서 청약 신청을 받고 즉석에서 무료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H워터'와 후원 협약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는 고농도 수소 함유수 전문업체인 ㈜에이치워터코리아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워터코리아는 올 시즌 자사 제품인 'H워터' 3만개(소비자가격 9천만원 상당)를 인천 선수단에 지원한다.

인천은 인체 내 유해활성산소 제거에 효과가 있는 수소 함유수가 선수단 피로 해소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원, 루마니아 U-21 출신 치프리안 영입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강원FC는 루마니아 21세 이하(U-21) 대표 출신 미드필더 치프리안(31)을 자유계약선수로 영입했다.

강원은 지난겨울 터키 안탈리아에 차린 전지훈련 캠프에서 2주간 테스트를 거치면서 치프리안의 실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원은 넓은 시야, 탁월한 패스, 압박 상황에서도 돋보이는 볼 간수 능력 등을 치프리안의 강점으로 평가했다.

치프리안은 "K리그에서의 첫 시즌이 무척 기대된다"며 "팀의 꿈인 챌린지 우승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부천, 이용수 교수 특강

K리그 챌린지 부천FC는 지난 12일 이용수 세종대 교수가 최진한 감독 이하 전체 선수단을 상대로 특강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최고의 선수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1시간가량 진행된 특강에서 "최고의 선수는 팀이다. 개인보다 팀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부천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충주 험멜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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