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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있기에’ 바르샤, 7연속 챔스 8강행
입력 2014.03.13 (21:53) 수정 2014.03.13 (22:1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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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를 꺾고, 7시즌 연속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는데요.

승리의 주역은 맨시티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선제골을 넣은 메시였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승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후반 22분,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골을 터뜨립니다.

1차전에 이어 맨시티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선제골입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44분, 뱅상 콤파니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아우베스가 결승골을 넣어 맨시티를 2대 1로 이겼습니다.

1·2차전 합계 4대 1로 7시즌 연속 8강에 올랐습니다.

4골 차 이상의 승리가 필요한 레버쿠젠 이었지만 전반 6분 샘의 득점이 전부였습니다.

롤페스의 페널티킥은 막혔고, 후반 22분, 교체로 나온 손흥민은 활약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레버쿠젠은 파리 생제르맹에 내리 2골을 내주며 1·2차전 합계 6대 1로 완패했습니다.

지난 8일 사간도스전에서 우라와 레즈 팬이 내건 인종차별 내용이 담긴 플래카듭니다.

한국계 이충성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은 가운데 일본 J리그는 우라와 레즈에 1경기 무관중 징계를 내렸습니다.

우크라이나 국가가 울려 퍼지고, 국기는 가장 높이 올라갑니다.

선수들은 크림반도에 개입한 러시아에 항의하는 뜻으로 금메달을 손으로 가렸습니다.

KBS 뉴스 이승철입니다.
  • ‘메시 있기에’ 바르샤, 7연속 챔스 8강행
    • 입력 2014-03-13 22:01:40
    • 수정2014-03-13 22:13:02
    뉴스 9
<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를 꺾고, 7시즌 연속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는데요.

승리의 주역은 맨시티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선제골을 넣은 메시였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승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후반 22분,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골을 터뜨립니다.

1차전에 이어 맨시티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선제골입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44분, 뱅상 콤파니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아우베스가 결승골을 넣어 맨시티를 2대 1로 이겼습니다.

1·2차전 합계 4대 1로 7시즌 연속 8강에 올랐습니다.

4골 차 이상의 승리가 필요한 레버쿠젠 이었지만 전반 6분 샘의 득점이 전부였습니다.

롤페스의 페널티킥은 막혔고, 후반 22분, 교체로 나온 손흥민은 활약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레버쿠젠은 파리 생제르맹에 내리 2골을 내주며 1·2차전 합계 6대 1로 완패했습니다.

지난 8일 사간도스전에서 우라와 레즈 팬이 내건 인종차별 내용이 담긴 플래카듭니다.

한국계 이충성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은 가운데 일본 J리그는 우라와 레즈에 1경기 무관중 징계를 내렸습니다.

우크라이나 국가가 울려 퍼지고, 국기는 가장 높이 올라갑니다.

선수들은 크림반도에 개입한 러시아에 항의하는 뜻으로 금메달을 손으로 가렸습니다.

KBS 뉴스 이승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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