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아침 기온 크게 떨어져…포근한 주말
입력 2014.03.14 (00:25) 수정 2014.03.14 (00:37)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어젯밤보단 다소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엔 대관령이 영하 12도, 서울 영하 1도 등 어제보다 기온이 5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예년기온을 되찾겠고 주말엔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하늘도 맑아서 봄나들이 하기 좋겠습니다.

개나리에 이어 벚꽃 개화 소식도 들립니다.

이달 27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음달 초엔 남부지방에 중순엔 중부지방에서도 벚꽃이 피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11일에 피기 시작해 일주일 뒤면 벚꽃이 만개하겠습니다.

오늘 서울 경기와 충청 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고 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도는 아침에 영하의 기온을 보이겠고 울릉도와 독도는 0도 안팎이 예상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 지역은 밤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한낮에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호남 지역은 아침부터 낮 사이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5m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아침 기온 크게 떨어져…포근한 주말
    • 입력 2014-03-14 00:28:01
    • 수정2014-03-14 00:37:18
    뉴스라인
어젯밤보단 다소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엔 대관령이 영하 12도, 서울 영하 1도 등 어제보다 기온이 5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예년기온을 되찾겠고 주말엔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하늘도 맑아서 봄나들이 하기 좋겠습니다.

개나리에 이어 벚꽃 개화 소식도 들립니다.

이달 27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음달 초엔 남부지방에 중순엔 중부지방에서도 벚꽃이 피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11일에 피기 시작해 일주일 뒤면 벚꽃이 만개하겠습니다.

오늘 서울 경기와 충청 지역은 가끔 구름 많겠고 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도는 아침에 영하의 기온을 보이겠고 울릉도와 독도는 0도 안팎이 예상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 지역은 밤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한낮에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호남 지역은 아침부터 낮 사이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5m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