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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당국 “실종 여객기 4시간 추가 비행 보도 사실 아니다”
입력 2014.03.14 (01:14) 수정 2014.03.14 (15:36) 국제
말레이시아 당국은 사라진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마지막 교신 후 무려 4시간이나 추가 비행한 정황이 나왔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공식 부인했습니다.

AFP 통신 등은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교통부 장관이 "월스트리트 저널의 관련 보도는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현지에서 수사에 협조하고 있는 보잉과 롤스로이스의 실무진들도 사고기의 추가 비행은 거론조차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히샤무딘 장관은 또 중국 국가국방과학기술공업국이 사고기로 추정되는 물체라며 공개한 위성사진 3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 말레이 당국 “실종 여객기 4시간 추가 비행 보도 사실 아니다”
    • 입력 2014-03-14 01:14:35
    • 수정2014-03-14 15:36:12
    국제
말레이시아 당국은 사라진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마지막 교신 후 무려 4시간이나 추가 비행한 정황이 나왔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공식 부인했습니다.

AFP 통신 등은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교통부 장관이 "월스트리트 저널의 관련 보도는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현지에서 수사에 협조하고 있는 보잉과 롤스로이스의 실무진들도 사고기의 추가 비행은 거론조차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히샤무딘 장관은 또 중국 국가국방과학기술공업국이 사고기로 추정되는 물체라며 공개한 위성사진 3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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