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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 “브라질·스페인 월드컵 우승 가장 근접”
입력 2014.03.14 (01:33) 수정 2014.03.14 (16:03) 해외축구
'축구 황제' 펠레가 2014년 월드컵에 가장 우승 가능성이 큰 국가로 브라질과 스페인을 꼽았습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펠레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독일도 결승전에 오를 전력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펠레는 이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가장 뛰어난 선수로 지목했습니다.

브라질 선수인 네이마르에 대해서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아직 너무 젋다"면서도 이번 월드컵은 네이마르의 가치를 입증할 큰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펠레 “브라질·스페인 월드컵 우승 가장 근접”
    • 입력 2014-03-14 01:33:39
    • 수정2014-03-14 16:03:05
    해외축구
'축구 황제' 펠레가 2014년 월드컵에 가장 우승 가능성이 큰 국가로 브라질과 스페인을 꼽았습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펠레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독일도 결승전에 오를 전력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펠레는 이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가장 뛰어난 선수로 지목했습니다.

브라질 선수인 네이마르에 대해서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아직 너무 젋다"면서도 이번 월드컵은 네이마르의 가치를 입증할 큰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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