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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서부 규모 6.2 지진 발생
입력 2014.03.14 (03:40) 수정 2014.03.14 (15:52) 국제
일본 남서부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새벽 2시 7분쯤 히로시마현 남쪽 세토나이카이 서부 이요나다를 진앙으로 규모 6.2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시코쿠 일대를 강력히 흔들었고 혼슈와 규슈 일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지만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국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은 2시 6분쯤 진도 6.3 규모로 일어났으며 진원은 오이타 동북쪽 50km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 일본 남서부 규모 6.2 지진 발생
    • 입력 2014-03-14 03:40:42
    • 수정2014-03-14 15:52:22
    국제
일본 남서부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새벽 2시 7분쯤 히로시마현 남쪽 세토나이카이 서부 이요나다를 진앙으로 규모 6.2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시코쿠 일대를 강력히 흔들었고 혼슈와 규슈 일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지만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국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은 2시 6분쯤 진도 6.3 규모로 일어났으며 진원은 오이타 동북쪽 50km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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