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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국 경제·우크라 악재로 큰 폭 하락
입력 2014.03.14 (05:52) 수정 2014.03.14 (16:03) 국제
미국 뉴욕 증시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와 중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겹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231.19포인트, 1.41% 내린 16,108.89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도 21.86포인트, 1.17% 빠진 1,846.3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62.91포인트, 1.46% 떨어진 4260.4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오늘 미국 증시 하락은 호전된 미국의 경제 관련 지표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불안감과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짙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뉴욕증시, 중국 경제·우크라 악재로 큰 폭 하락
    • 입력 2014-03-14 05:52:16
    • 수정2014-03-14 16:03:05
    국제
미국 뉴욕 증시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와 중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겹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231.19포인트, 1.41% 내린 16,108.89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도 21.86포인트, 1.17% 빠진 1,846.3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62.91포인트, 1.46% 떨어진 4260.4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오늘 미국 증시 하락은 호전된 미국의 경제 관련 지표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불안감과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짙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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