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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통근버스 운전사, 가로수 들이받아
입력 2014.03.14 (08:16) 수정 2014.03.14 (17:53) 연합뉴스
통근버스 운전사가 술에 취해 운전하다 가로수를 들이받는 아찔한 사고를 냈다.

14일 청주 청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5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방서사거리에서 모회사 통근버스(운전자 이모·52)가 인도 경계석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다행히 사고 당시 버스 안과 인도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고 당시 버스 운전사인 이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99%였다.

이씨는 전날 술을 마시고 출근하는 회사 직원들을 운송하기 위해 버스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씨를 도로교통법상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 ‘음주운전’ 통근버스 운전사, 가로수 들이받아
    • 입력 2014-03-14 08:16:40
    • 수정2014-03-14 17:53:43
    연합뉴스
통근버스 운전사가 술에 취해 운전하다 가로수를 들이받는 아찔한 사고를 냈다.

14일 청주 청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5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방서사거리에서 모회사 통근버스(운전자 이모·52)가 인도 경계석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다행히 사고 당시 버스 안과 인도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고 당시 버스 운전사인 이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99%였다.

이씨는 전날 술을 마시고 출근하는 회사 직원들을 운송하기 위해 버스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씨를 도로교통법상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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