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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하남 장관, 재계에 근로시간 단축 협력 요청
입력 2014.03.14 (09:58) 사회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주요 기업의 임원진들에게 근로시간 단축 정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방 장관은 오늘 한국경총 주관으로 삼성, 현대차, LG, SK등 25개 기업의 사장 등 고위 임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방 장관은 정부는 오는 4월 국회에서 근로시간 단축 관련 법안의 입법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규모에 따른 단계적 적용 등 제도적 보완책을 함께 준비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 2월 기준으로 4천명의 시간선택제 근로자가 채용된 것과 관련해 재계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새로운 시간선택제 일자리 발굴에도 힘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참가자들은 개별 기업의 여건에 맞게 정부 정책을 다듬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방하남 장관, 재계에 근로시간 단축 협력 요청
    • 입력 2014-03-14 09:58:41
    사회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주요 기업의 임원진들에게 근로시간 단축 정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방 장관은 오늘 한국경총 주관으로 삼성, 현대차, LG, SK등 25개 기업의 사장 등 고위 임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방 장관은 정부는 오는 4월 국회에서 근로시간 단축 관련 법안의 입법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규모에 따른 단계적 적용 등 제도적 보완책을 함께 준비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 2월 기준으로 4천명의 시간선택제 근로자가 채용된 것과 관련해 재계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새로운 시간선택제 일자리 발굴에도 힘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참가자들은 개별 기업의 여건에 맞게 정부 정책을 다듬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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