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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통증 안고 뛴 추신수, 시범경기 첫 홈런
입력 2014.03.14 (13:10) 수정 2014.03.14 (14:30)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이적 후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추신수는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회말 왼쪽 담장을 넘기는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왼쪽 팔꿈치 부상을 앓고 있는 추신수는 경기전 통증을 완화하는 주사를 맞고, 팔을 보호하기 위해 수비에 나서지 않는 지명타자로 출전했습니다.

추신수가 올해 시범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텍사스 이적 후 처음 홈런을 친 추신수는 2타수 1안타, 1타점에 볼넷 두 개를 얻어내고, 2득점을 올렸습니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1할 9푼으로 올라갔고, 경기에서는 텍사스와 샌프란시스코가 4대 4로 비겼습니다.
  • 팔 통증 안고 뛴 추신수, 시범경기 첫 홈런
    • 입력 2014-03-14 13:10:09
    • 수정2014-03-14 14:30:46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이적 후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추신수는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회말 왼쪽 담장을 넘기는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왼쪽 팔꿈치 부상을 앓고 있는 추신수는 경기전 통증을 완화하는 주사를 맞고, 팔을 보호하기 위해 수비에 나서지 않는 지명타자로 출전했습니다.

추신수가 올해 시범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텍사스 이적 후 처음 홈런을 친 추신수는 2타수 1안타, 1타점에 볼넷 두 개를 얻어내고, 2득점을 올렸습니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1할 9푼으로 올라갔고, 경기에서는 텍사스와 샌프란시스코가 4대 4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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