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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구 국토차관 “제2경부고속도로, 계획 없어”
입력 2014.03.14 (13:39) 수정 2014.03.14 (13:40) 경제
정부가 제2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현재 정부에서 계획하거나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은 오늘 일부 언론이 보도한 제2 경부고속도로 착공 뉴스과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습니다.

여 차관은 " 서울에서 세종 간 고속도로는 오래전부터 논의된 것이 사실이지만 실제 사업을 하려면 추진방식이나 정부의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2 경부고속도로는 포화 상태에 이른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 차원에서 검토돼 2009년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지만 6조7천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때문에 추진이 중단됐습니다.
  • 여형구 국토차관 “제2경부고속도로, 계획 없어”
    • 입력 2014-03-14 13:39:03
    • 수정2014-03-14 13:40:45
    경제
정부가 제2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현재 정부에서 계획하거나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은 오늘 일부 언론이 보도한 제2 경부고속도로 착공 뉴스과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습니다.

여 차관은 " 서울에서 세종 간 고속도로는 오래전부터 논의된 것이 사실이지만 실제 사업을 하려면 추진방식이나 정부의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2 경부고속도로는 포화 상태에 이른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 차원에서 검토돼 2009년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지만 6조7천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때문에 추진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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