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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의 ‘인간 날다람쥐’
입력 2014.03.14 (12:49) 수정 2014.03.14 (15:1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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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4살에 최연소로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 바 있는 모험가 조바 오그윈이 오는 5월에는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뛰어내릴 계획입니다.

<리포트>

에베레스트에 오르는 일은 산악인에게 일생의 영광입니다.

하지만 오그윈에게는 모험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인터뷰> 조비 오그윈(모험가) :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몇발짝 걸은다음 곧 뛰어내릴겁니다”

'윙 수트'라 불리는 날개옷을 입고 10분 동안 시속 240킬로미터의 속도로 3천 미터를 활강해서 베이스캠프에 내려 오게됩니다.

이 과정은 모두 전세계에 생중계 됩니다.

위험하다고 말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에게는 어릴 때부터 꿈꿔온 일생의 도전입니다.

<인터뷰> 조비 오그윈(모험가) : "제방식대로의 인생을 살고싶습니다. 꿈을 이루기위해 위험을 감수할겁니다“

오그윈은 도전을 앞두고 켈리포니아주 상공에서 낙하 연습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 입니다.
  • 에베레스트의 ‘인간 날다람쥐’
    • 입력 2014-03-14 14:41:54
    • 수정2014-03-14 15:10:06
    뉴스 12
<앵커 멘트>

24살에 최연소로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 바 있는 모험가 조바 오그윈이 오는 5월에는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뛰어내릴 계획입니다.

<리포트>

에베레스트에 오르는 일은 산악인에게 일생의 영광입니다.

하지만 오그윈에게는 모험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인터뷰> 조비 오그윈(모험가) :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몇발짝 걸은다음 곧 뛰어내릴겁니다”

'윙 수트'라 불리는 날개옷을 입고 10분 동안 시속 240킬로미터의 속도로 3천 미터를 활강해서 베이스캠프에 내려 오게됩니다.

이 과정은 모두 전세계에 생중계 됩니다.

위험하다고 말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에게는 어릴 때부터 꿈꿔온 일생의 도전입니다.

<인터뷰> 조비 오그윈(모험가) : "제방식대로의 인생을 살고싶습니다. 꿈을 이루기위해 위험을 감수할겁니다“

오그윈은 도전을 앞두고 켈리포니아주 상공에서 낙하 연습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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