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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6일 경남전 ‘안방서 노라조와 놀자’
입력 2014.03.14 (17:04)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오는 16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리그 홈 개막전에 코믹 가수 '노라조'를 초청해 공연을 한다.

하프타임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 보급형과 울산공룡랜드 관람권, 타이거 렌터카 상품권, 경주현대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경기장 밖에서는 울산의 새 유니폼 스폰서인 아디다스 홍보 부스와 버스 전시관이 설치되며 슈팅 스피드 측정, 브라주카 홍보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남 원정경기는 선수와 함께

경남FC는 선수와 팬이 함께 원정 경기 중계를 함께 보는 '퍼블릭 뷰잉' 행사를 첫 원정경기인 수원 삼성전을 시작으로 올시즌에도 이어간다.

경남은 1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 내 GFC서포티움에서 원정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와 팬이 함께 경기를 관전하는 시즌 첫 퍼블릭 뷰잉 행사를 연다.

경남은 퍼블릭 뷰잉에 참여하는 팬을 위해 사인볼, 머플러 등 상품을 준비 중이며 간단한 다과와 스낵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 아주대 앞에서 거리 홍보전

수원은 14일 수원 아주대 앞 삼거리에서 서정원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과 선수단, 프런트가 참가하는 홍보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16일 상주 상무와의 K리그 홈 개막전을 앞두고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블루윙즈와 함께하는 달콤한 화이트데이'를 주제로 시민에게 사탕과 경기 일정이 적힌 카드를 나눠줬다.

부산,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MOU 체결

부산 아이파크는 13일 법무부 산하 부산보호관찰소와 보호관찰 청소년 상대 축구 교육 등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은 앞으로 지역 최고의 축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부산보호관찰소에서 선별한 16명의 청소년에게 축구를 가르쳐주고 이들이 풋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부산 관계자는 "환경 탓에 낮은 성취감과 불분명한 목표의식으로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자존감을 높일 기회를 주기 위해 MOU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 울산, 16일 경남전 ‘안방서 노라조와 놀자’
    • 입력 2014-03-14 17:04:10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오는 16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리그 홈 개막전에 코믹 가수 '노라조'를 초청해 공연을 한다.

하프타임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 보급형과 울산공룡랜드 관람권, 타이거 렌터카 상품권, 경주현대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경기장 밖에서는 울산의 새 유니폼 스폰서인 아디다스 홍보 부스와 버스 전시관이 설치되며 슈팅 스피드 측정, 브라주카 홍보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남 원정경기는 선수와 함께

경남FC는 선수와 팬이 함께 원정 경기 중계를 함께 보는 '퍼블릭 뷰잉' 행사를 첫 원정경기인 수원 삼성전을 시작으로 올시즌에도 이어간다.

경남은 16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 내 GFC서포티움에서 원정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와 팬이 함께 경기를 관전하는 시즌 첫 퍼블릭 뷰잉 행사를 연다.

경남은 퍼블릭 뷰잉에 참여하는 팬을 위해 사인볼, 머플러 등 상품을 준비 중이며 간단한 다과와 스낵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원, 아주대 앞에서 거리 홍보전

수원은 14일 수원 아주대 앞 삼거리에서 서정원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과 선수단, 프런트가 참가하는 홍보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16일 상주 상무와의 K리그 홈 개막전을 앞두고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블루윙즈와 함께하는 달콤한 화이트데이'를 주제로 시민에게 사탕과 경기 일정이 적힌 카드를 나눠줬다.

부산,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MOU 체결

부산 아이파크는 13일 법무부 산하 부산보호관찰소와 보호관찰 청소년 상대 축구 교육 등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은 앞으로 지역 최고의 축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부산보호관찰소에서 선별한 16명의 청소년에게 축구를 가르쳐주고 이들이 풋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부산 관계자는 "환경 탓에 낮은 성취감과 불분명한 목표의식으로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자존감을 높일 기회를 주기 위해 MOU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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