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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의원 1/3 해외로…민생 현안 법안은? 외
입력 2014.03.14 (20:21) 수정 2014.03.14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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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국회가 끝나자마자 전체 의원의 3분의 1인 백여 명이 해외 출장에 나섰습니다.

민생 현안에는 손 놓은 채 떠나는 국회의원들의 외유 실태, 집중 취재했습니다.

제주서 개나리 개화 시작...주말 ‘따뜻’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가 제주에서 예년보다 5일이나 빨리 꽃을 피웠습니다.

주말 동안 부산의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는 등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日 규슈서 6.2 강진...부산·영남도 ‘흔들’

일본 규슈 지방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해 주택과 도로가 파손되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부산 등 영남 일대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2차 유출 없다더니...대처 요령은?

신용카드 3사에서 유출된 개인정보 중 8천만 건이 이미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른 피해 가능성과 함께 대처 요령을 살펴봅니다.

개에서 AI 항체 첫 발견...사람은?

양계 농가에서 키우던 개에서 AI의 항체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포유류에의 감염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지, 자세히 취재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의원 1/3 해외로…민생 현안 법안은? 외
    • 입력 2014-03-14 17:16:40
    • 수정2014-03-14 2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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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국회가 끝나자마자 전체 의원의 3분의 1인 백여 명이 해외 출장에 나섰습니다.

민생 현안에는 손 놓은 채 떠나는 국회의원들의 외유 실태, 집중 취재했습니다.

제주서 개나리 개화 시작...주말 ‘따뜻’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가 제주에서 예년보다 5일이나 빨리 꽃을 피웠습니다.

주말 동안 부산의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는 등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日 규슈서 6.2 강진...부산·영남도 ‘흔들’

일본 규슈 지방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해 주택과 도로가 파손되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부산 등 영남 일대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2차 유출 없다더니...대처 요령은?

신용카드 3사에서 유출된 개인정보 중 8천만 건이 이미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른 피해 가능성과 함께 대처 요령을 살펴봅니다.

개에서 AI 항체 첫 발견...사람은?

양계 농가에서 키우던 개에서 AI의 항체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포유류에의 감염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지, 자세히 취재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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