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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공산당 위원장 “고노담화 진실성 이미 검증됐다”
입력 2014.03.14 (18:01) 국제
시이 가즈오 일본 공산당 위원장이 고노 담화의 진실은 역사에 의해 이미 검증됐다고 말했습니다.

시이 위원장은 도쿄도 지요다구 참의원 회관에서 발표한 '고노 담화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이란 글에서, 고노 담화를 공격하는 이들의 문제는 담화의 진실성을 뒷받침하는 무수한 증거가 차례로 명확해졌음에도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이 위원장은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일본 법원에 제기한 재판이 10건이고, 이 가운데 8건의 재판에서 35명의 피해 사실이 확인됐으며 이들 모두 강제로 위안부가 됐다는 사실이 인정됐다고 강조했습니다.
  • 일 공산당 위원장 “고노담화 진실성 이미 검증됐다”
    • 입력 2014-03-14 18:01:22
    국제
시이 가즈오 일본 공산당 위원장이 고노 담화의 진실은 역사에 의해 이미 검증됐다고 말했습니다.

시이 위원장은 도쿄도 지요다구 참의원 회관에서 발표한 '고노 담화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이란 글에서, 고노 담화를 공격하는 이들의 문제는 담화의 진실성을 뒷받침하는 무수한 증거가 차례로 명확해졌음에도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이 위원장은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일본 법원에 제기한 재판이 10건이고, 이 가운데 8건의 재판에서 35명의 피해 사실이 확인됐으며 이들 모두 강제로 위안부가 됐다는 사실이 인정됐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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