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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모험 레포츠 천국이 된 폭포 외
입력 2014.03.21 (06:46) 수정 2014.03.21 (07:2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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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리포트>

남아공의 한 자연 폭포를 아찔한 레포츠의 천국으로 변신시킨 기상천외한 모험이누리꾼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협곡 아래로쏟아져 내리는 폭포처럼안전로프를 맨 사람들이절벽 꼭대기에서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데요.

천혜의 자연 풍광으로 이들의 모험을 더욱 짜릿하게 만드는 이곳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마그와 폭포'입니다.

영국의 극한 스포츠 선수들과 모험 영상 전문가들이아무나 할 수 없는 도전을 직접 실현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건데요.

손수 폭포 협곡 사이에장비를 설치해서 번지 점프와 로프 스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상상이상, 스릴만점의 레포츠 천국으로 변신한 '마그와 폭포'! 감탄이 절로 나올만한 장관입니다.

목숨 구한 기적의 '매트리스'

브라질 국경지대에서 무인 카메라가 포착한 뺑소니 사고인데요.

도로변에서 자전거를 타던 남성!

과속 트럭에 받혀, 바닥에 내팽개쳐질 찰나, 별안간 나타난 매트리스 위에 착지하며, 큰 부상을 면합니다.

알고 보니 트럭에서 떨어진 매트리스가 남자와 도로 사이에 절묘하게 들어간 건데요.

주변에서 다가온 사람들도 기적처럼 멀쩡한 남자의 모습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그야말로 천운이 따른 사나이네요.

<앵커 멘트>

힘에서 둘째가 라면 서러운 사람들이 대결을 펼치는 '스트롱맨 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괴력의 사나이가 화제입니다.

<리포트>

내가 세계 최고 '스트롱맨'

매년 세계에서 가장 힘센 사람을 가리는 '스트롱맨 챔피언십 대회'!

무거운 바벨을 허리까지 들어올리는 '데드 리프트' 종목에서 세계 신기록이 경신됐습니다.

그 괴력의 사나이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즈드루나스 사빅카스'인데요.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자이기도 그는 약 523킬로그램에 이르는 대형 타이어 바벨을 한 번에 들어올립니다.

스스로 자신이 세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네요.

신나는 댄스로 상쾌한 기상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는 아기!

신나는 음악을 재생한 스마트폰을 귀에 대주자, 반사적으로 엉덩이를 들썩입니다.

잠이 덜 깼는데도, 일단 몸부터 흔드는 아기!

이내 벌떡 일어나 끓어오르는 댄스 본능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잠투정 없이 아기를 깨게 하는 최고의 알람 기술이네요.

'구해줘서 고맙습니다'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집 앞마당을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데요.

가까이서 보니 개 사료 깡통에 머리가 낀 네발 달린 동물입니다.

재빨리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깡통을 벗겨내는데요.

그제야 드러나는 동물의 정체, 바로 어린 야생 여우였습니다.

먹이를 찾으러 민가로 내려왔다가, 하마터면 영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뻔했는데요.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남자에게 고맙다는 듯 귀여운 애교를 선사하는 어린 여우!

보는 사람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장면이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모험 레포츠 천국이 된 폭포 외
    • 입력 2014-03-21 06:49:22
    • 수정2014-03-21 07:21:1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리포트>

남아공의 한 자연 폭포를 아찔한 레포츠의 천국으로 변신시킨 기상천외한 모험이누리꾼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협곡 아래로쏟아져 내리는 폭포처럼안전로프를 맨 사람들이절벽 꼭대기에서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데요.

천혜의 자연 풍광으로 이들의 모험을 더욱 짜릿하게 만드는 이곳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마그와 폭포'입니다.

영국의 극한 스포츠 선수들과 모험 영상 전문가들이아무나 할 수 없는 도전을 직접 실현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건데요.

손수 폭포 협곡 사이에장비를 설치해서 번지 점프와 로프 스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상상이상, 스릴만점의 레포츠 천국으로 변신한 '마그와 폭포'! 감탄이 절로 나올만한 장관입니다.

목숨 구한 기적의 '매트리스'

브라질 국경지대에서 무인 카메라가 포착한 뺑소니 사고인데요.

도로변에서 자전거를 타던 남성!

과속 트럭에 받혀, 바닥에 내팽개쳐질 찰나, 별안간 나타난 매트리스 위에 착지하며, 큰 부상을 면합니다.

알고 보니 트럭에서 떨어진 매트리스가 남자와 도로 사이에 절묘하게 들어간 건데요.

주변에서 다가온 사람들도 기적처럼 멀쩡한 남자의 모습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그야말로 천운이 따른 사나이네요.

<앵커 멘트>

힘에서 둘째가 라면 서러운 사람들이 대결을 펼치는 '스트롱맨 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괴력의 사나이가 화제입니다.

<리포트>

내가 세계 최고 '스트롱맨'

매년 세계에서 가장 힘센 사람을 가리는 '스트롱맨 챔피언십 대회'!

무거운 바벨을 허리까지 들어올리는 '데드 리프트' 종목에서 세계 신기록이 경신됐습니다.

그 괴력의 사나이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즈드루나스 사빅카스'인데요.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자이기도 그는 약 523킬로그램에 이르는 대형 타이어 바벨을 한 번에 들어올립니다.

스스로 자신이 세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네요.

신나는 댄스로 상쾌한 기상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는 아기!

신나는 음악을 재생한 스마트폰을 귀에 대주자, 반사적으로 엉덩이를 들썩입니다.

잠이 덜 깼는데도, 일단 몸부터 흔드는 아기!

이내 벌떡 일어나 끓어오르는 댄스 본능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잠투정 없이 아기를 깨게 하는 최고의 알람 기술이네요.

'구해줘서 고맙습니다'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집 앞마당을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데요.

가까이서 보니 개 사료 깡통에 머리가 낀 네발 달린 동물입니다.

재빨리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깡통을 벗겨내는데요.

그제야 드러나는 동물의 정체, 바로 어린 야생 여우였습니다.

먹이를 찾으러 민가로 내려왔다가, 하마터면 영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뻔했는데요.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남자에게 고맙다는 듯 귀여운 애교를 선사하는 어린 여우!

보는 사람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장면이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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