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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11도·광주 14도…춘분·큰 일교차
입력 2014.03.21 (07:45) 수정 2014.03.21 (08:1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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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절기 '춘분'이지만 아침 출근길이 꽤 쌀쌀합니다.

기온이 어제 같은 시각보다 0도가량 내려갔고요.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어제만큼 올라 예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봄을 시샘하는 바람이 심술을 부리면서 종일 쌀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지만 강원도를 중심으로는 이른 아침부터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은 구역에 들겠지만 낮동안에도 옅은 안개 연무나 박무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고 동해안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1도 광주 14도 대구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다가 차차 낮아지겠습니다.

주말엔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특히, 일요일 서울의 낮기온 17도 대구 20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서울 낮 11도·광주 14도…춘분·큰 일교차
    • 입력 2014-03-21 07:52:29
    • 수정2014-03-21 08:15:12
    뉴스광장
봄의 절기 '춘분'이지만 아침 출근길이 꽤 쌀쌀합니다.

기온이 어제 같은 시각보다 0도가량 내려갔고요.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어제만큼 올라 예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봄을 시샘하는 바람이 심술을 부리면서 종일 쌀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지만 강원도를 중심으로는 이른 아침부터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은 구역에 들겠지만 낮동안에도 옅은 안개 연무나 박무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고 동해안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1도 광주 14도 대구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다가 차차 낮아지겠습니다.

주말엔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특히, 일요일 서울의 낮기온 17도 대구 20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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