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 낮 11도·대전 12도…주말부터 기온 올라
입력 2014.03.21 (09:55) 수정 2014.03.21 (10:15)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절기 춘분입니다.

춘분은 만물이 약동하는 시기로 ‘겨울 끝, 봄 시작’을 알리는 기준점인데요.

오늘은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엔 바람이 불어 매우 쌀쌀했지만, 낮엔 포근해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봉화 영하 4, 파주 영하 3.9, 서울은 영상 1.2도로 어제와 비교하면 2도에서 7도 정도나 낮았는데요.

그러나 낮엔 이보다 10도 이상이나 기온이 껑충 뛰어오르겠습니다.

춘분을 기점으로 이번 주말과 일요일은 낮 기온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면서 봄빛이 짙어지겠습니다.

아침 안개가 걷히면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겠지만, 동해안은 오후까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해안 지방은 낮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앞으로 최고 기온은 서울이 11도, 대전과 광주 12, 대구와 부산은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먼바다를 중심으로 4미터까지 일다가 서서히 낮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서울 낮 11도·대전 12도…주말부터 기온 올라
    • 입력 2014-03-21 10:00:13
    • 수정2014-03-21 10:15:16
    930뉴스
오늘 절기 춘분입니다.

춘분은 만물이 약동하는 시기로 ‘겨울 끝, 봄 시작’을 알리는 기준점인데요.

오늘은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엔 바람이 불어 매우 쌀쌀했지만, 낮엔 포근해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봉화 영하 4, 파주 영하 3.9, 서울은 영상 1.2도로 어제와 비교하면 2도에서 7도 정도나 낮았는데요.

그러나 낮엔 이보다 10도 이상이나 기온이 껑충 뛰어오르겠습니다.

춘분을 기점으로 이번 주말과 일요일은 낮 기온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면서 봄빛이 짙어지겠습니다.

아침 안개가 걷히면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겠지만, 동해안은 오후까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해안 지방은 낮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앞으로 최고 기온은 서울이 11도, 대전과 광주 12, 대구와 부산은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먼바다를 중심으로 4미터까지 일다가 서서히 낮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