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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삼성·LG 스마트폰 사용 검토 중”
입력 2014.03.21 (11:07) 경제
미국 백악관이 삼성과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백악관이 최근 삼성과 LG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내부 시험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백악관 기술팀과 오바마 대통령의 통신 업무를 담당하는 백악관 통신국은 현재 한국 스마트폰의 초기 단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만 실제로 업무에 투입되려면 아직 몇 달은 남았다고 소식통은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부관계자들은 업무용 기능과 보안성을 앞세운 블랙베리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검토 작업에 애플 아이폰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백악관, 삼성·LG 스마트폰 사용 검토 중”
    • 입력 2014-03-21 11:07:39
    경제
미국 백악관이 삼성과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백악관이 최근 삼성과 LG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내부 시험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백악관 기술팀과 오바마 대통령의 통신 업무를 담당하는 백악관 통신국은 현재 한국 스마트폰의 초기 단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만 실제로 업무에 투입되려면 아직 몇 달은 남았다고 소식통은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부관계자들은 업무용 기능과 보안성을 앞세운 블랙베리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검토 작업에 애플 아이폰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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