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AI 피해 기업·소상공인 최대 5억 저리 지원
입력 2014.03.21 (17:28) 사회
경기도는 조류인플루엔자 피해를 입은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중소기업육성자금과 특례보증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인건비, 부자재 구입비 등 운전자금을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금리 3.32%로 지원합니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없는 피해 업체에 보증한도 5천만 원 이내, 보증비율 100%, 보증기간 5년으로 지원합니다.
  • AI 피해 기업·소상공인 최대 5억 저리 지원
    • 입력 2014-03-21 17:28:19
    사회
경기도는 조류인플루엔자 피해를 입은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중소기업육성자금과 특례보증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인건비, 부자재 구입비 등 운전자금을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금리 3.32%로 지원합니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없는 피해 업체에 보증한도 5천만 원 이내, 보증비율 100%, 보증기간 5년으로 지원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