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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정부, 실종 여객기 수색 장기화 대비
입력 2014.03.22 (11:21) 국제
말레이시아 정부가 실종 여객기 수색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은 블랙박스 전지가 작동하는 30일 안에 항공기가 발견되기를 바라지만 성과가 없을 경우 그 이후에도 수색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약 30일간 수색이 성과 없이 끝나면 2009년 에어프랑스 여객기 추락 사건의 수색팀이 제공하는 정보를 토대로 다른 수색구조 기술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어프랑스 여객기 추락 2년 만에 해저에서 블랙박스를 회수한 프랑스 항공사고조사국 수색팀은 지난 17일부터 말레이시아 여객기 해저 수색에 초점을 맞춰 국제 수색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말레이 정부, 실종 여객기 수색 장기화 대비
    • 입력 2014-03-22 11:21:41
    국제
말레이시아 정부가 실종 여객기 수색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히샤무딘 후세인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은 블랙박스 전지가 작동하는 30일 안에 항공기가 발견되기를 바라지만 성과가 없을 경우 그 이후에도 수색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약 30일간 수색이 성과 없이 끝나면 2009년 에어프랑스 여객기 추락 사건의 수색팀이 제공하는 정보를 토대로 다른 수색구조 기술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어프랑스 여객기 추락 2년 만에 해저에서 블랙박스를 회수한 프랑스 항공사고조사국 수색팀은 지난 17일부터 말레이시아 여객기 해저 수색에 초점을 맞춰 국제 수색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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