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삼성의 4연속 우승 돕겠다”
입력 2014.03.28 (06:25)
수정 2014.03.2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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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임창용이 삼성으로 복귀하자마자 프로야구 판도를 뒤흔들 태풍으로 떠올랐습니다.
오승환의 빈자리를 메우게 된 삼성이 또 다시 우승권 전력을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카고 컵스 방출부터 삼성 입단 기자회견까지 단 이틀,
속전속결로 삼성에 돌아온 임창용은 단순한 복귀 이상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무엇보다 구단의 4연속 우승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구단은 물론 선수들도 임창용의 합류가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녹취> 진갑용 : "잘 부탁한다. 창용아! 믿는다!"
오승환의 이적으로 전력 평준화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은 삼성을 1강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39살의 나이가 관건이지만 임창용은 복귀 직전에도 최고 시속 151km의 공을 던졌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팀에 믿음을 줘야되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할거고, 감독님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도 이미 검증된 마무리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송삼봉(단장) : "마무리 쪽에서 팀에 큰 도움이 될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 등판할 예정인 임창용은 4개 남은 통산 300세이브를 첫 목표로 제 2의 도전에 나섭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임창용이 삼성으로 복귀하자마자 프로야구 판도를 뒤흔들 태풍으로 떠올랐습니다.
오승환의 빈자리를 메우게 된 삼성이 또 다시 우승권 전력을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카고 컵스 방출부터 삼성 입단 기자회견까지 단 이틀,
속전속결로 삼성에 돌아온 임창용은 단순한 복귀 이상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무엇보다 구단의 4연속 우승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구단은 물론 선수들도 임창용의 합류가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녹취> 진갑용 : "잘 부탁한다. 창용아! 믿는다!"
오승환의 이적으로 전력 평준화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은 삼성을 1강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39살의 나이가 관건이지만 임창용은 복귀 직전에도 최고 시속 151km의 공을 던졌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팀에 믿음을 줘야되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할거고, 감독님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도 이미 검증된 마무리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송삼봉(단장) : "마무리 쪽에서 팀에 큰 도움이 될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 등판할 예정인 임창용은 4개 남은 통산 300세이브를 첫 목표로 제 2의 도전에 나섭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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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용 “삼성의 4연속 우승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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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3-28 06:26:50
- 수정2014-03-28 07:20:24
<앵커 멘트>
임창용이 삼성으로 복귀하자마자 프로야구 판도를 뒤흔들 태풍으로 떠올랐습니다.
오승환의 빈자리를 메우게 된 삼성이 또 다시 우승권 전력을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카고 컵스 방출부터 삼성 입단 기자회견까지 단 이틀,
속전속결로 삼성에 돌아온 임창용은 단순한 복귀 이상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무엇보다 구단의 4연속 우승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구단은 물론 선수들도 임창용의 합류가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녹취> 진갑용 : "잘 부탁한다. 창용아! 믿는다!"
오승환의 이적으로 전력 평준화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은 삼성을 1강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39살의 나이가 관건이지만 임창용은 복귀 직전에도 최고 시속 151km의 공을 던졌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팀에 믿음을 줘야되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할거고, 감독님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도 이미 검증된 마무리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송삼봉(단장) : "마무리 쪽에서 팀에 큰 도움이 될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 등판할 예정인 임창용은 4개 남은 통산 300세이브를 첫 목표로 제 2의 도전에 나섭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임창용이 삼성으로 복귀하자마자 프로야구 판도를 뒤흔들 태풍으로 떠올랐습니다.
오승환의 빈자리를 메우게 된 삼성이 또 다시 우승권 전력을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카고 컵스 방출부터 삼성 입단 기자회견까지 단 이틀,
속전속결로 삼성에 돌아온 임창용은 단순한 복귀 이상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무엇보다 구단의 4연속 우승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구단은 물론 선수들도 임창용의 합류가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녹취> 진갑용 : "잘 부탁한다. 창용아! 믿는다!"
오승환의 이적으로 전력 평준화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은 삼성을 1강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39살의 나이가 관건이지만 임창용은 복귀 직전에도 최고 시속 151km의 공을 던졌습니다.
<인터뷰> 임창용 : "팀에 믿음을 줘야되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할거고, 감독님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도 이미 검증된 마무리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송삼봉(단장) : "마무리 쪽에서 팀에 큰 도움이 될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 등판할 예정인 임창용은 4개 남은 통산 300세이브를 첫 목표로 제 2의 도전에 나섭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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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기자 ljs2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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