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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 부통령 “우크라이나에 경제 지원할 것”
입력 2014.04.23 (02:16) 수정 2014.04.23 (15:55) 국제
우크라이나 키예프를 방문중인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국영 이타르타스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바이든 부통령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의회 의장 겸 대통령 권한대행과 만나 미국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진행된 의회 의원, 대선 후보들과 면담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미국이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바이든 미 부통령 “우크라이나에 경제 지원할 것”
    • 입력 2014-04-23 02:16:24
    • 수정2014-04-23 15:55:08
    국제
우크라이나 키예프를 방문중인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국영 이타르타스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바이든 부통령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의회 의장 겸 대통령 권한대행과 만나 미국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진행된 의회 의원, 대선 후보들과 면담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미국이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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