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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북 핵실험장 동향 면밀히 주시”
입력 2014.04.23 (05:08) 국제
미국 백악관은 우리 정부가 북한의 4차 핵실험 가능성을 경고한 이후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했다는 우리 국방부의 발표에 대해 "우리도 북한의 동향을 아주 면밀하게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 정부가 한반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북한 당국은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를 자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미 백악관 “북 핵실험장 동향 면밀히 주시”
    • 입력 2014-04-23 05:08:48
    국제
미국 백악관은 우리 정부가 북한의 4차 핵실험 가능성을 경고한 이후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했다는 우리 국방부의 발표에 대해 "우리도 북한의 동향을 아주 면밀하게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도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 정부가 한반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북한 당국은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를 자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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