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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세월호 ‘침몰’
재미 한인사회, 분향소 설치…애도 분위기 고조
입력 2014.04.23 (07:35) 수정 2014.04.23 (07:44) 국제
재미 한인사회가 분향소를 설치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 워싱턴 지구 한인연합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조문객을 맞기 시작했습니다.

린다 한 워싱턴 지구 한인연합회 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교민들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희생자가 계속 늘고 있어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며,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한인연합회는 분향소 설치와 함께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에게 전할 성금 모금도 함께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재미 한인사회에선 워싱턴 DC와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잇따라 분향소가 설치되면서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재미 한인사회, 분향소 설치…애도 분위기 고조
    • 입력 2014-04-23 07:35:20
    • 수정2014-04-23 07:44:06
    국제
재미 한인사회가 분향소를 설치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 워싱턴 지구 한인연합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조문객을 맞기 시작했습니다.

린다 한 워싱턴 지구 한인연합회 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교민들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희생자가 계속 늘고 있어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며,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한인연합회는 분향소 설치와 함께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에게 전할 성금 모금도 함께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재미 한인사회에선 워싱턴 DC와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잇따라 분향소가 설치되면서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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