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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세월호 ‘침몰’
대책본부, 팽목항에 간이 영안실 운영
입력 2014.04.23 (10:20) 수정 2014.04.23 (10:21) 사회
정부합동 사고대책본부는 오늘부터 팽목항에 검사와 검안의사를 배치해 간이영안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진도군청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신속한 희생자 운구를 위해 군 수송기를 활용하는 방안도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상자와 구조활동 참여자 등의 부상 치료와 관련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치료비 모두 전액 국비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대책본부, 팽목항에 간이 영안실 운영
    • 입력 2014-04-23 10:20:54
    • 수정2014-04-23 10:21:35
    사회
정부합동 사고대책본부는 오늘부터 팽목항에 검사와 검안의사를 배치해 간이영안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진도군청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신속한 희생자 운구를 위해 군 수송기를 활용하는 방안도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상자와 구조활동 참여자 등의 부상 치료와 관련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치료비 모두 전액 국비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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