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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세월호 ‘침몰’
현오석 “특별재난지역 안산·진도에 예비비 적극 지원”
입력 2014.04.23 (11:14) 수정 2014.04.23 (14:30) 정치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에 대해 예비비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오석 부총리는 오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해 "범정부대책본부와 별개로 기재부도 재해재난 태스크포스를 운영 중이고, 재정지원에서 한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본인을 포함한 공직자들은 피해자 가족과 국민의 탄식과 슬픔, 분노를 평생의 회초리로 간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현오석 “특별재난지역 안산·진도에 예비비 적극 지원”
    • 입력 2014-04-23 11:14:23
    • 수정2014-04-23 14:30:31
    정치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에 대해 예비비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오석 부총리는 오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해 "범정부대책본부와 별개로 기재부도 재해재난 태스크포스를 운영 중이고, 재정지원에서 한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본인을 포함한 공직자들은 피해자 가족과 국민의 탄식과 슬픔, 분노를 평생의 회초리로 간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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