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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바랍니다”
입력 2014.04.23 (13:55) 수정 2014.04.23 (14:01) 포토뉴스
“어른으로서 너무 미안합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기적을 바랍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적이 일어나길 기원하는 간절한 바람을 노란 리본에 적어 매달고 있다
청계천에 매달린 간절한 마음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청계천에 매달린 간절한 마음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어른으로서 너무 미안합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 “기적을 바랍니다”
    • 입력 2014-04-23 13:55:58
    • 수정2014-04-23 14:01:30
    포토뉴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8일째인 23일 오전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적은 노란 리본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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