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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통신 “핵·경제 병진노선 관철 막을자 없다”
입력 2014.04.23 (15:31) 정치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제기된 가운데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핵과 경제 병진노선을 추구하는 북한을 막을 자가 없다고 밝혀 주목됩니다.

중앙통신은 오늘 '병진노선의 승리를 담보해주는 사상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병진노선의 전진을 가로막을 자는 이 세상에 없다면서 대진군의 최후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신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새로운 전략적 노선인 병진노선을 걸고 들며 '핵 포기'와 '민생'에 대해 떠들어대고 있지만, 북한은 한번 선택한 진리의 길을 추호의 동요 없이 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통신이 언급한 '새로운 병진노선'은 1963년 김일성 주석이 국방과 경제 병진노선을 내놓은 데 이어 지난해 3월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제시한 핵과 경제 병진노선을 뜻합니다.
  • 북 통신 “핵·경제 병진노선 관철 막을자 없다”
    • 입력 2014-04-23 15:31:47
    정치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제기된 가운데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핵과 경제 병진노선을 추구하는 북한을 막을 자가 없다고 밝혀 주목됩니다.

중앙통신은 오늘 '병진노선의 승리를 담보해주는 사상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병진노선의 전진을 가로막을 자는 이 세상에 없다면서 대진군의 최후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신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새로운 전략적 노선인 병진노선을 걸고 들며 '핵 포기'와 '민생'에 대해 떠들어대고 있지만, 북한은 한번 선택한 진리의 길을 추호의 동요 없이 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통신이 언급한 '새로운 병진노선'은 1963년 김일성 주석이 국방과 경제 병진노선을 내놓은 데 이어 지난해 3월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제시한 핵과 경제 병진노선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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