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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경찰, 트위터로 홍보하려다 ‘망신’
입력 2014.04.23 (16:42) 국제
미국 뉴욕경찰이 홍보 차원에서 경찰과 함께 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비판적 사진이 잔뜩 올라와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뉴욕경찰은 현지시간 22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경찰관과 함께 있는 사진을 보내 달라는 글을 올렸는데, 경찰이 시민을 돕는 장면 등을 기대했던 것 같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대부분은 경찰이 곤봉을 휘두르거나 시위대를 거칠게 제압하는 등 폭력을 행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경찰의 교훈, 트위터에 무엇을 올릴 때는 신중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번 일이 세계적으로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뉴욕 경찰, 트위터로 홍보하려다 ‘망신’
    • 입력 2014-04-23 16:42:43
    국제
미국 뉴욕경찰이 홍보 차원에서 경찰과 함께 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비판적 사진이 잔뜩 올라와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뉴욕경찰은 현지시간 22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경찰관과 함께 있는 사진을 보내 달라는 글을 올렸는데, 경찰이 시민을 돕는 장면 등을 기대했던 것 같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대부분은 경찰이 곤봉을 휘두르거나 시위대를 거칠게 제압하는 등 폭력을 행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경찰의 교훈, 트위터에 무엇을 올릴 때는 신중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번 일이 세계적으로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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