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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바르셀로나 선수 이적 금지 징계 유예
입력 2014.04.23 (22:05) 수정 2014.04.23 (23:02) 해외축구
국제축구연맹이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에 내린 1년간 선수 이적 금지 징계를 유보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바르셀로나가 징계에 대해 이의 신청을 했기 때문에 최종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1년간 선수 이적 금지 징계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축구연맹 징계위원회가 지난 2일 바르셀로나가 선수 이적 관련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징계를 결정하자, 바르셀로나는 다음날 곧바로 국제축구연맹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징계위원장이 오는 7월 1일까지 이의 신청의 판정 결과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면서,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과 방출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FIFA, 바르셀로나 선수 이적 금지 징계 유예
    • 입력 2014-04-23 22:05:40
    • 수정2014-04-23 23:02:50
    해외축구
국제축구연맹이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에 내린 1년간 선수 이적 금지 징계를 유보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바르셀로나가 징계에 대해 이의 신청을 했기 때문에 최종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1년간 선수 이적 금지 징계의 집행을 유예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축구연맹 징계위원회가 지난 2일 바르셀로나가 선수 이적 관련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징계를 결정하자, 바르셀로나는 다음날 곧바로 국제축구연맹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징계위원장이 오는 7월 1일까지 이의 신청의 판정 결과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면서,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과 방출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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