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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스펀지 공장 화재…1억 2천만 원 피해
입력 2014.04.24 (07:11) 수정 2014.04.24 (15:58) 사회
오늘 새벽 2시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스펀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건물 3천2백여 제곱미터와 스펀지 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피해를 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로 쓰이는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경비원 64살 구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음성 스펀지 공장 화재…1억 2천만 원 피해
    • 입력 2014-04-24 07:11:23
    • 수정2014-04-24 15:58:30
    사회
오늘 새벽 2시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스펀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건물 3천2백여 제곱미터와 스펀지 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피해를 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로 쓰이는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경비원 64살 구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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