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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비하’ NBA LA클리퍼스 구단주 영구 제명
입력 2014.04.30 (04:24) 수정 2014.04.30 (16:24) NBA
흑인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미국프로농구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도널드 스털링 구단주가 농구계에서 추방 당했습니다.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털링 구단주에게 최고액인 25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영구 제명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털링은 최근 여자친구에게 흑인 비하 발언을 한 녹음테이프가 공개돼 구설에 올랐습니다.
  • ‘흑인 비하’ NBA LA클리퍼스 구단주 영구 제명
    • 입력 2014-04-30 04:24:12
    • 수정2014-04-30 16:24:49
    NBA
흑인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미국프로농구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도널드 스털링 구단주가 농구계에서 추방 당했습니다.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털링 구단주에게 최고액인 25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영구 제명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털링은 최근 여자친구에게 흑인 비하 발언을 한 녹음테이프가 공개돼 구설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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