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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에도 합동분향소 설치
입력 2014.04.30 (06:20) 수정 2014.04.30 (17:13) 연합뉴스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29일(현지시간) 주미대사관에도 설치됐다.

주미대사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워싱턴DC 대사관 건물 1층 행사장에 분향소를 열고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다.

분향소는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거행되는 당일까지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에는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린다 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장두석 메릴랜드한인회장, 장동원 메릴랜드한인회장 당선자 등 미국 수도권역 한인회 인사들은 이날 개소 직후 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안호영 주미대사를 비롯한 공관원들과 워싱턴DC의 연구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한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27일 외교부는 각 재외공관에 분향소 설치 지침을 전달했다.
  • 주미대사관에도 합동분향소 설치
    • 입력 2014-04-30 06:20:14
    • 수정2014-04-30 17:13:14
    연합뉴스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29일(현지시간) 주미대사관에도 설치됐다.

주미대사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워싱턴DC 대사관 건물 1층 행사장에 분향소를 열고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다.

분향소는 희생자 합동 영결식이 거행되는 당일까지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에는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린다 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회장, 장두석 메릴랜드한인회장, 장동원 메릴랜드한인회장 당선자 등 미국 수도권역 한인회 인사들은 이날 개소 직후 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안호영 주미대사를 비롯한 공관원들과 워싱턴DC의 연구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한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27일 외교부는 각 재외공관에 분향소 설치 지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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