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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보험 약값 인하
입력 2014.04.30 (08:17) 수정 2014.04.30 (16:10) 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를 생산하는 스위스계 다국적 제약사 한국로슈와 약값을 깎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1캡슐 당 타미플루 30㎎은 1,922원에서 1,730원으로, 타미플루 45㎎은 2,403원에서 2,163원으로 10%씩 값을 내렸습니다.

타미플루 75㎎도 3,011원에서 2,806원으로 6.8% 떨어졌습니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 적용 의약품 중에서 2011년과 비교해 2012년 청구량이 60% 이상 증가한 보험약에 대해서는 제약사와 약값 협상을 해 가격을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보험 약값 인하
    • 입력 2014-04-30 08:17:17
    • 수정2014-04-30 16:10:19
    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를 생산하는 스위스계 다국적 제약사 한국로슈와 약값을 깎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1캡슐 당 타미플루 30㎎은 1,922원에서 1,730원으로, 타미플루 45㎎은 2,403원에서 2,163원으로 10%씩 값을 내렸습니다.

타미플루 75㎎도 3,011원에서 2,806원으로 6.8% 떨어졌습니다.

건보공단은 건강보험 적용 의약품 중에서 2011년과 비교해 2012년 청구량이 60% 이상 증가한 보험약에 대해서는 제약사와 약값 협상을 해 가격을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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