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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돌아온 악극 ‘봄날은 간다’
입력 2014.04.30 (15:57) 수정 2014.04.30 (16:18) 포토뉴스
10년 만에 돌아온 악극 ‘봄날은 간다’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악극 ‘봄날은 간다’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악극 '봄날은 간다'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극 중 한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공연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악극 ‘봄날은 간다’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악극 '봄날은 간다'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극 중 한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공연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악극 ‘봄날은 간다’ 주연 김자옥
배우 김자옥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악극 '봄날은 간다'프레스콜에서 극 중 한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공연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악극 ‘봄날은 간다’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악극 '봄날은 간다'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극 중 한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공연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악극 ‘봄날은 간다’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악극 '봄날은 간다'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극 중 한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공연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악극 ‘봄날은 간다’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악극 '봄날은 간다'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극 중 한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공연은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 10년 만에 돌아온 악극 ‘봄날은 간다’
    • 입력 2014-04-30 15:57:36
    • 수정2014-04-30 16:18:06
    포토뉴스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5월 1일부터 25일 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자옥, 최주봉, 윤문식 주연의 악극 '봄날은 간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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