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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진도서 수색·구조 전문가 회의 주재
입력 2014.04.30 (19:59) 수정 2014.04.30 (20:16) 정치
정홍원 국무총리는 오늘 진도군청에서 '세월호 사고' 구조수색과 관련한 각계 전문가들과 회의를 열고 현재 상황에 대한 개선책이나 대안 등 전문가들의 의견 제시를 주문했습니다.

정 총리는 신속하고 확실한 구조, 수색 방법이 있다면 어떤 출혈도 감수하겠다며 말하고, 회의 내용 가운데 채택할 가치가 있는 의견은 과감하게 채택해서 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는 해양수산부, 해양경찰, 해군 관계자를 포함해 선체 구조, 수색·잠수 전문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21일 진도 현장을 떠났다가 어제 다시 진도를 찾은 정 총리는 실종자 수색이 며칠간 답보 상태를 보여, 현장을 살펴보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 정 총리, 진도서 수색·구조 전문가 회의 주재
    • 입력 2014-04-30 19:59:18
    • 수정2014-04-30 20:16:23
    정치
정홍원 국무총리는 오늘 진도군청에서 '세월호 사고' 구조수색과 관련한 각계 전문가들과 회의를 열고 현재 상황에 대한 개선책이나 대안 등 전문가들의 의견 제시를 주문했습니다.

정 총리는 신속하고 확실한 구조, 수색 방법이 있다면 어떤 출혈도 감수하겠다며 말하고, 회의 내용 가운데 채택할 가치가 있는 의견은 과감하게 채택해서 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는 해양수산부, 해양경찰, 해군 관계자를 포함해 선체 구조, 수색·잠수 전문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21일 진도 현장을 떠났다가 어제 다시 진도를 찾은 정 총리는 실종자 수색이 며칠간 답보 상태를 보여, 현장을 살펴보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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