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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제가 최고죠?’
입력 2014.04.30 (20:57) 수정 2014.04.30 (21:17) 포토뉴스
‘감독님! 제가 최고죠?’ [서울:인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넣었다고!’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공은 어디에’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김주영과 인천 유나이티드 배승진이 볼다툼을 벌이다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
‘치열한 볼다툼’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고광민과 인천 김용환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빈곳을 향해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주앙파블로가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내가 넣었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주앙파블로가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하늘을 날겠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주앙파블로가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격투기 아니에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최현태와 인천 유나이트드 진성욱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머리로 넣어야 잘 들어가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트드 이상희가 헤딩으로 공을 넘기고 있다.
‘다시 앞서간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고광민이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따라 잡았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이석현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감독님! 제가 최고죠?’
    • 입력 2014-04-30 20:57:01
    • 수정2014-04-30 21:17:04
    포토뉴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컵(FA컵) 3라운드(32강)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FC서울 심제혁이 골을 넣은 뒤 최용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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