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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 대가 금품 수수’ 롯데홈쇼핑 전 과장 구속
입력 2014.05.02 (10:04) 사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오늘 납품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로 롯데홈쇼핑 전 과장 하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하 씨는 주방용품 구매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방송시간과 횟수 등의 폄의를 봐주는 대가로 납품업체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롯데 홈쇼핑에 대해 검찰의 수사가 시작된 이후 구속된 전현직 임직원들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 ‘납품 대가 금품 수수’ 롯데홈쇼핑 전 과장 구속
    • 입력 2014-05-02 10:04:27
    사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오늘 납품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로 롯데홈쇼핑 전 과장 하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하 씨는 주방용품 구매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방송시간과 횟수 등의 폄의를 봐주는 대가로 납품업체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롯데 홈쇼핑에 대해 검찰의 수사가 시작된 이후 구속된 전현직 임직원들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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