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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입력 2014.05.02 (14:43) 수정 2014.05.02 (14:45) 포토뉴스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온 학부모들이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온 학부모들이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온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온 학부모들이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노란 국화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한 시민이 노란 국화를 바다에 던지고 있다.
“보고싶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한 시민이 바다를 바라보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고 있다.
  •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 입력 2014-05-02 14:43:40
    • 수정2014-05-02 14:45:31
    포토뉴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광주에서 한 학부모가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손팻말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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