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정부, 배추·무 등 ‘국민채소’ 직접 수급관리
입력 2014.05.02 (17:36) 경제
앞으로 배추와 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채소의 수급은 중앙 정부가 직접 관리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추·무·고추·마늘·양파 등 5대 '국민 채소'의 수급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농축산물 유통 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5대 채소는 중앙 정부에서 직접 수급을 관리하고 대파와 당근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된 품목은 지방자치단체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5대 채소를 중심으로 계약 재배 비율도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 정부, 배추·무 등 ‘국민채소’ 직접 수급관리
    • 입력 2014-05-02 17:36:51
    경제
앞으로 배추와 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채소의 수급은 중앙 정부가 직접 관리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추·무·고추·마늘·양파 등 5대 '국민 채소'의 수급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농축산물 유통 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5대 채소는 중앙 정부에서 직접 수급을 관리하고 대파와 당근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된 품목은 지방자치단체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5대 채소를 중심으로 계약 재배 비율도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